양동이. 정수기. 우리 이쁜 아가들..


우리집 아가들 진짜 조그만할때 찍은 사진.
저때 세상 나온지 한달이던 녀석들이 지금은 4달을 넘기면서 덩치도 성체만큼 커지고
그때보다도 더 귀엽고 사랑스러워졌습니다.
분명 더 커졌는데도 예쁘다는건 서로에게 정들고 익숙해졌기 때문이겠지요.

이젠 이녀석들이 없으면 허전하고 무심한척 하다가도 쓰다듬게 되곤 하는 녀석들
애완동물이 삶에 지지대가 된다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네요.


-하지만 아직도 내 옷에 오줌싸고 딴청부리거나 도망갈떈 살짝 화나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by 고슴도치 | 2009/07/08 13:16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 대청소!

어느새 1년이나 방치한 이글루.

1년 사이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으로 모든게 급변해버리면서
이전 포스팅을 모조리 비공개 처리하고 새로이 시작합니다.

새로운 회사에서 어느정도 자리도 잡았고
소중한 사람을 만나 서로 아끼며 사랑하고 있고
아주 귀여운 애완동물들도 함께있답니다.

저런것들을 지키고 앞으로 나가기 위해 열심히 살렵니다.

by 고슴도치 | 2009/07/08 13:06 | LIFE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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